Loading...

이승현,황새롬 커플 후기

관리자 2019-01-25 조회:708
Smiley face
Smiley face


2018년 한해가 마무리되는 12월의 어느 날, 오후 예식을 올린 새신부입니다 :)


 


처음 홀을 결정할 때에 10군데정도 웨딩홀투어를 했어요


10군데를 다 돌아도 단점은 하나씩 존재했고


마지막으로 가게되었던 곳이 루나미엘레였어요


 


예식이 없는 홀을 투어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부장님의 설명과 웅장하고 화려한 컨벤션 홀을 보는 순간


그동안의 웨딩홀 투어가 무색하게 


고민도 없이 루나미엘레로 당일 계약을 하게 됩니다 :)


 


식 진행 시, 루나미엘레에서 보유하고 있는 연주곡이 아닌


제가 원하는 곡들로 악보를 보내드렸고


1부부터 3부까지 모든 연주리스트를 제가 원하는대로 바꾸었어요


제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서 과연 이대로 진행이 잘 될까 걱정도 많았지만


예식 당일, 제가 머릿속에 그리던 예식으로 한치에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봐왔던 웨딩홀(대학생알바분위기)과 다르게


식을 도와주시는 직원분들 모두 프로답게 착착 진행해주셔서 


서비스마인드가 투철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3부 퇴장시에 직원분들이 일렬로 서서 축하해주시는데


저에게 가장 감동적인 순간으로 기억되네요 :)


 


예식이 끝난 후,


하객분들께 음식 칭찬 정말 많이 들었고,


지금껏 봐왔던 예식 중에 가장 럭셔리 했다는 칭찬도 여러번들었습니다.


제 지인은 부모님들과 함께 퇴장하는 결혼식은 처음 보았고


신랑신부만의 행사가 아닌 모두의 행사 같이 느껴져 너무 감명깊었다고 합니다.


피로연할 때에 열리는 창문 너머로 펼쳐지는 


여의도 야경이 보며 스테이크를 먹으니 고급 레스토랑에 와있는 기분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부모님 지인 몇분은 루나미엘레 명함까지 챙겨가셔서 


저 역시, 예식장 선택을 잘한것같아 너무나 뿌듯했습니다 :)


 


제 인생 최고의 하루를 선물해주신 루나미엘레 


모든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