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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생 신부 리얼후기

관리자 2019-07-22 조회:258

벌써 지난 해.. 2018.12월에 결혼식을 하기로 계획했지만 너무 바빴던 일 때문에 그 핑계로 웨딩홀도 못알아보고 결혼준비도 계속 미뤄졌던 우리...

우린 더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 2018년 10월부터 예식장을 알아보기 시작!

12월 예식인데 2개월 전에 알아봐도 되긴 될까~? 하며 잔여타임을 찾아 급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인연을 맺게된 루나미엘레!!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나도 만족스런 결혼식이었어요~

 

여의도에서는 여기다 싶어서 가보게 된 루나미엘레가 맘에 쏙 들었던 점들은~

•주말에 한산한 여의도에 위치함.

•주차 공간 넉넉한 편.(약700대)

•국회의사당역, 여의나루역에서 6-10분 거리.(무료셔틀 운행도 함)

•국민일보 건물 맨 꼭대기층(12F)에 딱 두개의 홀이 양옆으로 있어 단독홀의 느낌.

•1층 로비도 넓고 무엇보다 엘레베이터가 많아서 짱 좋음.

•넉넉한 3시간 예식의 동시예식.

•예약 할 땐 시식 전이라 몰랐지만 루나미엘레 코스 음식이 꽤 괜찮다는 평을 들음.

•호텔은 아니지만 완전 호텔식 예식.

•긴 버진로드, 넓고 웅장한 홀,

정말 넓은 신부대기실, 넉넉한 로비

그리고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에 그날의 신부를 돋보이게 할 알맞은 화려함까지..ㅎㅎ

 

루나미엘레에서의 결혼식은 정신없이 훅 지나가버리는 결혼식이 아닌,

정말 짧은 시간에 하나하나 정성들여 준비한 만큼 저희에게 맞춰서 함께 준비해주신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하는 결혼식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아, 그리고 루나미엘레만의 300인치 고화질 LED스크린은 정말 최고!!

식전영상과 식후영상 그리고 하객분 들께 인사하러 다닐 때도 비춰진~

우리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던 순간들이에요.*^^*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설레이네요~^^

 

한번 뿐인 결혼식을 루나미엘레에서 한 건 진심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기뻐요~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지금 예식장을 고민하고 있다면 루나미엘레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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